유현주1 거침없는 골프 (김국진, 유현주, 선크림) 야외에서 골프를 즐기다 보면 한 번쯤은 이런 고민을 하게 됩니다. 선크림을 바르긴 하는데 끈적거려서 그립감이 달라지고, 재도포하기도 귀찮아서 그냥 치다 보면 집에 돌아왔을 때 얼굴 톤이 확 달라져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번에 김국진의 거침없는 골프에서 유현주 프로가 선크림을 바르는 장면을 보면서 이 고민을 진지하게 다시 생각하게 됐습니다.김국진 스윙, 왜 프로들도 두려워하는가연예계 골프 하면 김국진이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저도 처음 그의 스윙을 봤을 때 꽤 당황했습니다. 어드레스 루틴이 거의 없이 바로 임팩트로 들어가는 타법인데, 그럼에도 공이 송곳처럼 꽂혀 들어갑니다.여기서 어드레스란 스윙 전 목표 방향과 자세를 정렬하는 준비 동작을 의미합니다. 대부분의 아마추어 골퍼가 이 구간에서 루틴을 길.. 2026. 6. 1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