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철프로1 50세 KPGA 투어프로 도전 (늦깎이 도전, 샷 메커니즘, 아마추어 시사점) 저도 직접 필드에서 투어 프로들과 라운드를 해봤습니다. 솔직히 이건 예상 밖이었습니다. TV로 볼 때와 직접 옆에서 볼 때는 차원이 다릅니다. 그날 이후 '나도 언젠간 프로에 도전해볼까' 하는 생각은 깨끗이 접었습니다. 그런 저도 50세에 KPGA 투어프로 자격을 획득한 사례를 접했을 때는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습니다.늦깎이 도전, 50세에 KPGA 역대 최고령 타이틀을 따다1994년부터 골프를 시작했으니 올해로 딱 31년째입니다. 30년 이상의 구력을 쌓아온 끝에 만 50세에 KPGA 투어프로 자격을 취득한 것이 바로 김현철 프로의 이야기입니다. KPGA는 한국프로골프협회(Korea Professional Golfers' Association)의 약자로, 국내 남자 골프 투어를 주관하는 공식 기관입니다.. 2026. 6. 3. 이전 1 다음